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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만산 통수골 계곡 "
경상남도 밀양시 산내면 봉의리에 있는 구만산은 영남알프스의 최고봉인 가지산(해발 1천240m)에서 동서로 뻗은 운문지맥 끝자락의 산으로 높이 785m의 그리 높지 않은 산이다. 

통처럼 생긴 바위협곡이 8km에 달해 통수골로 불린다. 양쪽에 암벽이 솟대처럼 솟아 있고 곳곳에 장대 같은 폭포가 걸려 있다. 높이 50여m 짜리 거대한 구만폭포를 비롯해 갖가지 기묘한 폭포들이 즐비하다. 

골자기마다 형성된 소와 담이 아름다우며 협곡에 천태만상 바위들이 비경을 간직하고 있다. 구만산 계곡 통수골은 임진왜란 때 9만여명의 백성들이 전란을 피해 이곳에 몸을 숨긴곳이어서  구만계곡이라고 이름 지어졌다고 한다. 

계곡은 주차장에서 시작되지만 탐방로는 구만암까지 차량통행이 가능한 넓은 길이다. 구만암에선 계곡 물길을 따라 구만폭포(1.76km)로 가는길과 오른쪽 산으로 붙어 구만산 정상(4.5km)으로 가는 길로 나뉜다.  오른쪽 산에 붙어 바로 구만산정상에 오른 뒤 폭포 쪽으로 하산하는 시계반대 방향 길을 택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능선산행으로 구만산 정상 까지 오른 뒤 하산길에 구만계곡(통수골)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  
 
구만폭포 아래 10m 높이의 바위 밑에서 흘러나오는 구만약수. 구만약물탕 이라고 불리는 약수는 위장병과 피부병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계곡의 여러 줄기를 모아 세력이 강해진 물줄기는 내려오면서 여러개의 폭포를 형성한다. 
  
▲ 등산로는 산내면 봉의리 가라마을 상부 구만계곡 주차장→구만암 갈림길→구만산 첫능선→첫봉우리→안부→억산갈림길→정상→구만폭포→소규모폭포→구만암→주차장으로 회귀. 8km에 5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밀양뉴스



  등록일 : 2019-07-15 [08:41]  [뒤로] [인쇄]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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