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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연극촌 성추행파문으로 문닫는다. "
- 해체로 끝날 것이 아니라 관리문제도 점검해야 -
사진, 연합뉴스
20여년을 이어온 밀양연극촌이 연극연출가겸 밀양연극촌이사장인 이윤택의 성폭행사건으로 이어진 파문 등으로 문을 닫게 된다.  

밀양연극촌은 밀양시 부북면 월산초등학교 폐교를 재활용해 만들어진 것인데 밀양시는 그동안 사용부지를 무료로 임대계약하고 필요예산을 지원해 왔다. 

연극촌 폐쇄의 발단이 된 이윤택 연출가는 시와 협조하여 이곳에 1986년 연희단거리패를 창단하여 활동을 시작했다. 이씨는 이후 1999년 9월 밀양연극촌 개장 때 자리를 옮기고 밀양에 상주하거나 왕래하면서 창작 공간으로 활용해 왔다. 

시는 최근 사단법인 밀양연극촌에 대해 임대계약해지를 통보하였고 연극촌 하용부 촌장은 "일련의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만큼 해지 통보를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폭력 사건은 이윤택 연출가 겸 밀양연극촌 이사장에 이어 하용부 촌장도 이씨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김보리씨가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하 촌장은 “사실무근이며 무고죄로 법적 대응할 것이다”고 했다.  

밀양시민들은 세종병원 화재대참사 사건에 이어 또다시 성폭행사건으로 나라 전체를 떠들석하게하는 것에 분노하고 있다. 

밀양연극촌의 해체로만 끝날 것이 아니라 관리문제도 점검해서 이러한 사건이 없어져야할 것을 바라고 있다. 

밀양뉴스
arirangnews@hanmail.net



  등록일 : 2018-02-24 [13:25]  [뒤로] [인쇄]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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