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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전쟁설' 탓에 미뤄졌던… 주한 미국인 대피훈련 실시"
주한 미8군, 9일까지 실전 훈련 
훈련 대상자 중 100여명 추려 실제 항공기 타고 한반도 밖 대피  

주한 미8군은 5일 북한의 공격 등에 대비해 한국에 거주하는 미국 민간인을 대피시키는 '비전투원 소개 훈련(NEO)'을 이날부터 9일까지 실시한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주한미군은 NEO를 상반기와 하반기에 한 차례씩 매년 2차례 실시해왔다. 상반기 훈련은 통상 4~5월에 실시하지만 올해는 '4월 전쟁설' 등과 맞물려 괜한 오해를 살 수 있다고 보고 이달로 훈련을 미뤘다.

이 훈련의 목적은 유사시 한국 내 미국 민간인들을 해외로 대피시키는 절차를 숙달하는 것이다. '비전투원'들이 여권 등 구비 서류를 갖춰 서울 용산기지 등 전국에 산재한 집결지와 대피통제소에 모이면 이들을 항공기·철도·선박으로 안전하게 일본으로 대피시키는 내용이다.

주한미군에 따르면, 이번 훈련 참가 대상은 1만7000여명이다. 한국에 사는 미국 민간인은 20여만명으로 추산되는데 이 중 일부만 참가하는 것이다.

주한미군 관계자는 "지난달 17일부터 각 집결지에서 유사시 행동 요령과 행정 절차를 설명하는 NEO 브리핑을 진행 중"이라며 "5일부터 9일까지는 훈련 대상자 중 자원자 100여명을 추출해 실제 항공기 등을 타고 한반도 밖으로 대피하는 연습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조선닷컴)



  등록일 : 2017-06-06 [07:07]  [뒤로] [인쇄]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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