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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직 공직과 신언서판"
- 진정한 봉사를 이행해야 -
박한용
직무상 정도를 벗어나서 구속되고 처벌받아 망신하면 처음부터 안한 것만 못하다. 선거 직으로 공직을 맡으면 오직 정직하게 봉사하고 지역발전을 열열하게 시켜내는데 몰두해야한다. 

사리사욕을 취하고 돈과 이권이 관여된 부정부패로 낙마하거나 구속 영어의 처벌을 받는 것 등은 처음의 환호와 기쁨보다는 수치스런 일이다.    

지역이 발전하고 변화를 가질 수 있는 데는 유권자들이 현명해야한다. 일꾼용병을 잘 쓰야 하고 위장위선을 일삼는 부패패거리는 청소되도록 하는 역할을 해 낼 수 있는 힘을 민초들이 가지고 있는 것 때문이다.   

공직의 공인에게는 신언서판이 요구되며 이는 예전부터 공직에서 직무를 수행할 자에 대하여 구비해야할 요건으로 이모저모 들여다보는 것이다.  

실제로 국내의 어떤 대기업에서 인물을 채용할 때 유명 역술인이 참여하여 조언을 했다고 한다. 그 역술인을 필자는 일로 만난 적이 있고 내막을 들을 수 있었다. 한때 필자가 속한 중앙공직에서 채용인물에 대한 가, 부를 판정하면서 공직자와 신언서판에 대한 중요성을 고려한 적이 있다.  
 
작금에 선거를 통하여 공직의 기회를 가지는, 선거공직 소위 정치공직자들이 역할하고 있다. 선거는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투표를 통하는 것이어서 기술도 있어야한다. 그러나 정치를 상업적 수단과 행위로 정상배적 행태를 보여서는 안 된다.   

요리에 사용할 식칼을 사용 할 줄 모르면 다치기 쉽다. 직무의 경험이 부족한 채로 전문을 요하는 기초, 광역 단체장 시장 군수 등 선거공직을 맡아서 그저 일하면서 배워 하겠다는 무모한 방식은 그와 다를 바가 없다.     

민초는 세상을 보는데 더욱 순수하다. 정부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어느 곳에나 공통적으로 실행하는 각종 기간사업으로 도로 산업시설 등을 정치공직자들이 그들 개인의 업적으로 둔갑시키는 것이 있고 이를 자칫 믿으려하고 또 믿는다.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을 비롯한 기초, 광역의원 등 선거직 공직자들은 투표에 의한 것에 반하여 시험을 거쳐서 임용되는 공직관료들과는 입문과정이 다르다. 지역발전 국가공익에 역할하기 위해서는 직무전문성을 확보하고 진정한 봉사와 사명감을 가지는 것이 요구된다.  

박한용/E-mail :  newlbak@hanmail.net



  등록일 : 2018-01-08 [11:31]  [뒤로] [인쇄] [목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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