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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위치: i밀양평론

  "국가안보는 어디로 흘러가는가?"
- 의문사진상규명위의 활동을 보고 -
김봉호 지회장
여러 언론과 방송을 들어보면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활동과 여기에서 내린 결정들이 소개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지난날 간첩을 지금에 와서 민주화인사로 인정하고 있다고 하니 목숨을 걸고 국가의 안보를 지키고 걱정해온 우리로서는 경악을 금하지 않을 수 없다. 

간첩 빨치산을 민주화공로인사로 인정하면 그 당시에 이들과 맞서서 총칼을 들고 마주치며 싸운 국군과 경찰관들은 비민주 반역자들인지 묻고싶고, 한편으로 이를 한탄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의문사위원회의 이러한 결정을 보고 분노를 금치 못하며 자유민주주의의 체제를 부정하고 대한민국을 전복시키기 위해 간첩 및 빨치산으로 암약해 왔으며, 붙잡혀서는 미전향장기수로 복역하다가 사망한 그들을 민주화에 기여한 것으로 인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 

오늘날의 남파간첩 색출과 대 간첩작전 등은 필요없어졌단 말인가? 6.25 전쟁이후 북한이 내려보낸 남파간첩을 잡아내기위해 국군이 얼마나 희생되었으며 이들 20여만명의 국가 유공자들은 어떻게 달래야할 것인가?

국가가 있고 개인이 있는것인데 국시를 뒤흔들고 있는 의원들까지 있으니 왜곡된 국가관과 사사로운 감정을 떨쳐버리고 바른자세로 나가야하겠다. (인터넷 밀양뉴스신문, news@imiryang.com )

*  김봉호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밀양시 지회장)



  등록일 : 2004-07-30 [07:33]  [뒤로] [인쇄] [목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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