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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총장의 밀양대통합전략"
- 밀양에 남는것은 밀양대학이 없어지는 것 -
부산대총장은 2005년 4월 21 밀양시청대강당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밀양대의 부산대 통합문제와 관련하여 시민, 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가졌다. 

부대총장은 "밀양대학이 부산대학에 통합되는 것은 밀양발전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것으로 시와 시민들은 적극나서주어야하고 밀양시는 20여만평의 부지를 제공해 주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다."고 하였다.  

양교의 통합은 부산대가 일류인만큼 밀양대학과 그 학생들은 같이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이며 독일의 연구기관을 밀양에 유치하여 관련공장도 많이 들여놓겠다고도 하였다.   

밀양대-부산대의 통합은 밀양대가 없어지는 것이다. 통합은 정부의 정책이며 대학의 경영개선을 위한 구조조정이다. 학생도, 교수도 줄여서 몸집을 작게하는 마당에 공장이 들어서고 운운은 한갓 장비빛스카프 의욕정도로 비춰지기도한다.    

밀양발전은 부산대학이 밀양대학을 흡수해가는 그 자체가 아니라 밀양대학을 존치시켜 놓은채 확장해 나가는데 있다. 이날 설명은 밀양대와 부산대통합에 대한 총장직책의 임무역량을 해결해 내는데 주력하는 듯 보이기도 하였으나 우리로서는 총장의 설명이 모두 실천되어지기를 기대한다.    

대학과 산업은 생존전략일 수 있다. 산학협동체계는 바람직한 것이지만 실질적이지 못하였으며 대학의 위기때 활용되어왔다. 밀양에 있어서는 장비빛스카프보다는 밀양대학과 그 소속원, 밀양시민들에 있어서 경제적 현실이 중요하다. 

박한용 밀양경제연구원장/전 국정원경제조정관



  등록일 : 2005-04-22 [08:08]  [뒤로] [인쇄] [목록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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