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9 (화요일)

 밀양뉴스 시사평론 | 밀양정치/경제 | 인물포커스 | 뉴스인뉴스 | 포토/화보 | 기사제보

아 이  디
비밀번호

[비밀번호 찾기]


사회
방송/연예
스포츠
문화/생활
정보/과학
정치
경제
전국
의학

미디어밀양

지 역 소 개

인 명 D B

관련사이트

관 광 명 소

미리벌광장(독자참여)

제목 없음

제목 없음

 

 현재위치: 북한정보 >> 일상생활
/board/skin/KLEE21_DPRK/view.php3

  "북한의 우편체계"
우편체계
북한에서 우편행정 업무를 총괄하는 기관은 체신성의 우편 및 출판물지도국이며, 지방조직으로는 평양-남포-개성시와 9개 도에 각각 체신관리국이 있다.
실제 우편 서비스는 직할시 및 도 단위에 설치한 우편국과 市-郡-區域(우리의 區에 해당)에 설치한 체신소에서 담당하는데 이들은 주요 역이나 항구, 里-洞에 체신분소를 운영하고 있다.
규모가 큰 市에는 체신소가 여러개 있는 반면 일부 區域에는 체신분소를 두고 있다. 우편물 배달기간은 일반우편의 경우 7-8일, 등기우편은 3-4일, 전보는 1-2일이 소요된다.
그러나 탈북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90년대 이후 철도사정이 나빠지면서 배달기간이 종종 1달 이상 걸리는데다 우편물 도난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인편을 통해 소식을 전하는 경우가 많아졌다고 한다.
우편물을 우편국(체신소)상호간 또는 역까지 나르는 사람을 체송원이라고 하고, 일반 가정이나 기관-기업소까지 배달하는 사람을 통신원이라고 하는데, 이들은 "통"자 마크가 새겨진 가방을 메고 자전거 또는 도보로 우편물을 배달하고 있다.
한편 국제우편은 체신성 국제통신국에서 담당하며 주요 호텔 등에 국제우편취급소를 운영하고 있다. 



  등록일 : 2003-05-11 [16:35] 조회 : 2690  [인쇄] [독자의견] [기사목록]

 밀양뉴스 CEO인사말광고안내제휴문의기사제보

발행인ㆍ편집인 : 김미숙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중앙로 156 | ☏ 055-352-3399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4049
등록년월일 : 2008.01.28. | 사업자등록번호 : 114-05-828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민 | URL,홈페이지 : www.imiryang.com
독자후원계좌 : 농협 352-0459-3216-13 밀양뉴스 김미숙

 

 

Copyright 2003  밀양뉴스(imiryang.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