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3 (일요일)

 밀양뉴스 시사평론 | 밀양정치/경제 | 인물포커스 | 뉴스인뉴스 | 포토/화보 | 기사제보

아 이  디
비밀번호

[비밀번호 찾기]


사회
방송/연예
스포츠
문화/생활
정보/과학
정치
경제
전국
의학

미디어밀양

지 역 소 개

인 명 D B

관련사이트

관 광 명 소

미리벌광장(독자참여)

제목 없음

제목 없음

 

 현재위치: 북한정보 >> 주요뉴스

  "林특사 남북 직항로 이용할 듯 "
- 林특사 남북 직항로 이용할 듯 -
(서울=연합뉴스) 장용훈기자= 내달 3일께 특사 자격으로 북한을 방문하게될  임동원(林東源) 대통령 외교안보통일 특보는 방북때 남북간 서해 항공 직항로를  이용하게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 고위당국자는 26일 '북측은 김용순(金容淳) 특사의 서울 방문때와  마찬가지로 임동원 특사도 서해 직항로를 이용해 방북해줄 것을 요청해  왔다'며  '육로로 판문점을 통해 평양에 들어가는 방안도 고려중이지만 북측의 기피현상 등을  감안할 때 성사 가능성이 낮다'고 밝혀 직항로를 이용할 것임을 시사했다.

    정부는 특사의 방북 경로와 방문단 구성 및 규모, 체류일정 등 실무적인 문제와 관련해 특사 파견을 성사시킨 서울과 평양을 잇는 비공개 채널을 통해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당국자는 '특사와 그밖의 수행원으로 구성될 방문단 구성은 관계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조만간 결정될 것'이라며 '특사 파견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김보현(金保鉉) 국정원 3차장과 국장급 통일부 간부, 이외에 행정지원 인원 등  10명  안팎에서 구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jyh@yna.co.kr  (끝) 



  등록일 : 2002-03-26 [14:33]  [뒤로] [인쇄] [기사목록]

 밀양뉴스 CEO인사말광고안내제휴문의기사제보

발행인ㆍ편집인 : 박한용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중앙로 156 | ☏ 055-352-3399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4049
등록년월일 : 2008.01.28. | 사업자등록번호 : 274-39-00955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민 | URL,홈페이지 : www.imiryang.com

 

 

Copyright 2003  밀양뉴스(imiryang.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