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3 (일요일)

 밀양뉴스 시사평론 | 밀양정치/경제 | 인물포커스 | 뉴스인뉴스 | 포토/화보 | 기사제보

아 이  디
비밀번호

[비밀번호 찾기]


사회
방송/연예
스포츠
문화/생활
정보/과학
정치
경제
전국
의학

미디어밀양

지 역 소 개

인 명 D B

관련사이트

관 광 명 소

미리벌광장(독자참여)

제목 없음

제목 없음

 

 현재위치: 밀양경제발전연구원
밀양신공항 올인, 하남주물단지 올 아웃
이름: 관리자 등록일:2009-07-23 [20:18]  조회:3857 

- 신공항은 가져오고 주물단지는 버려라. -   

박한용 밀양경제연구원장은 자신의 카페다음 '밀양박한용'  http://cafe.daum.net/mylovebakhy  에 올린 글에서 밀양발전을 위해서 신공항에 올인하고 하남주물단지는 올 아웃하는 것이 밀양의 장래를 위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소개하였다. 
박씨는 밀양이 신공항을 놓쳐서는 안되며 신공항을 가져와서 밀양의 경제조건을 변화시켜나가야한다면서 신공항은 가져오고 하남주물단지는 버리는 것이 밀양이 발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동남권 신공항의 입지적 조건은 밀양이 최적이라고 밝혀졌으며 그럼에도 부산에서는 입지와 경제적 조건 등을 그쪽의 입장에서 유리하게 들면서 부산유치운동을 펼치는데 혼신을 다하는 것이 보인다고 하였다.  

부산공직자들이 경남속으로 들어와 신공항은 부산임을 외치면서 이곳저곳을 휘저어 놓고 있어서 신공항이 밀양에 올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밀양시민들을 무척이나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 

신공항의 거론초기 부산은 밀양에 비해 근처에 오지도 못하였는데 날이 갈수록 그 방향이 뒤바뀌어져 가고 있으며 밀양은 온데간데 없고 부산이 요란스럽게 부각되고 있는 것은 밀양의 힘이 부족한데서 원인을 찾기도 한다. 

밀양신공항은 밀양에서만 외치고 있을 뿐이지 부산에서는 가덕도신공항 유치에 행정력, 정치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중앙정부의 깊은곳으로 찾아나서서 지원을 요청해야한다. 큰돈 들여서 미르피아의 외피를 선전할 것이 아니라 신공항을 외쳐야한다.   

밀양시청과 경남도청 입구에는 밀양하남읍주민들이 진해로부터 이전되오는 주물단지반대를 위한 농성을 하루도 빠짐없이 장마의 폭우속에서도, 한증막의 무더위속에서도 아랑곳하지않고 밀양시장의 책임론을 주장하면서 외치고 있다. 

밀양시가 하남주물단지반대주민들의 농성에 휘말리고 있을 것이 아니라 주물단지에 대해서는 분명한 입장을 정리해서 주민요구를 수용하는 한편 밀양신공항을 유치하는데 부산에 맞서 싸워 나가는 것이 필요한 때이다.  

밀양시청이 중심에 서서 하남주민들이 생존권을 외치면서 연일 농성하고 있는 처절한 모습이상으로 신공항 밀양유치에 올인해야한다는 것으로 당면 밀양의 경제현안을 제시하였다. 
(밀양뉴스 이광윤 기자   news@imiryang.com  ) 
 

http://imiryang.com 118.47.247.9
[이전글] [다음글] [목록] [글쓰기] [수정] [삭제]
 

 밀양뉴스 CEO인사말광고안내제휴문의기사제보

발행인ㆍ편집인 : 박한용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중앙로 156 | ☏ 055-352-3399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4049
등록년월일 : 2008.01.28. | 사업자등록번호 : 274-39-00955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민 | URL,홈페이지 : www.imiryang.com

 

 

Copyright 2003  밀양뉴스(imiryang.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