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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용밀양보기>밀양나노단지 놓쳐선 안돼"
이름: 관리자 등록일:2013-04-16 [08:06]  조회:1838 

 - 밀양나노는 밀양대학폐지에 따른 밀양달래기 였던 것 - 
  
박한용위원장  

밀양에 나노산업단지가 들어설 것을 밀양시민들은 기대한다. 그러면서 밀양대학이 없어져서 발생한 경제공황에 따른 분노와 아쉬움은 지금까지 끊이지 않는다. 
경제관련 부처인 국토교통부는 지난 4.4 박근혜대통령께 업무보고를 통해 '밀양나노산업단지조성' 등 창조경제를 향한 정책추진 현안을 보고했다. 

여기에서 국토부 장관은 박근혜정부의 경제정책을 위한 실현방안중 하나로  밀양에는 나노, 거제에는 해양플랜트, 사천에는 항공, 원주에는 의료 등 산업을 지원해서 정부정책에 기여할 의지를 나타냈다. 

밀양에 나노산업단지건립의 출발점은 오늘의 일이 아니라 수년전 밀양대학이 정부정첵에 의하고, 당시 밀양위정자들의 과오로 폐지된 것과 연관된다. 그로부터 원칙과 신뢰를 생명으로 하는 박근혜정부의 박대통령님이 실천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밀양에 나노산업단지는 두고보면 알 것이지만 건립되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것은 밀양대학폐지와 나노산업단지문제는 밀양의 민심달래기와 그 보완적 방법으로 출발한 것이기 때문이다. 특정행정과 운영자들이 마치 그들이 유치라도 것처럼 선전호도해서는 안됀다. 

다만 밀양의 대학역사를 그대로 내준 마당에 그 아픔을 생각하면서 당초의 나노밀양건립기정화 를  지켜내지 못하고 또다시 정책꼼수에 밀려서 내 주게되면 밀양을 팔아먹는 행위와 다를바 없는 는 매판적 행위가 된다. 

나라를 자신의 부와 입지를 위해 팔아먹은 위정자를 매국노라했다. 밀양을 그렇게 하는 위정자는 매밀노(賣密奴)가 된다.   

이것을 생각해야한다. 밀양에는 오랜역사의 밀양대학이 있었다. 그러나 이미 없어졌다. 2천~3천명의 학생들도 온데간데가 없다. 나노산업단지문제는 밀양대학을 폐지시키는 대신 시작된 것이다. 진실을 왜곡하고 벌써 잊으면 큰일이다. 

밀양에 나노산업단지는 반드시 들어서야한다. 그것은 밀양대학이 없게하는 과정에서 필자도 참석한 바, 시청강당을 비롯한 시민설득 각종 공청회 등을 통하여 관련자들이 수차 밝힌 것이 확인된다.  

진실을 밀양이 인식하고 시민들은 알도록 노력해야한다. 정치인들이 선전홍보용으로 활용하는 거짓은 더이상 없어져야한다. 며칠전 시내모임에서 시관련단체에 속한 시민이 "나노산업단지, 밀양에 올기다 있어봐라"고 선전뉘앙스를 주었다. 그런 무작정한 홍보맨들이 밀양발전을 위장시킨다.    

밀양나노단지는 온다 안온다할 일이 아니다. 밀양대학의 폐지당시를 생각하고, 거기에 대한 관련성을 가지고있다. 만약 그런 약속이 파기되면 밀양시민들이 용납해서 안된다.  

창조경제를 주창하면서 나노산업단지 등을 추진하는 것은 박근혜정부가 제시한 행복가치를 위하는 정책의 기본 방향이다. 밀양에 나노산업단지의 문제는, 유치하는 측면이 아니라 건립기본을 잘 지켜내는 것이며 밀양의 모두가 힘을 합쳐야한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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