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9 (수요일)

 밀양뉴스 시사평론 | 밀양정치/경제 | 인물포커스 | 뉴스인뉴스 | 포토/화보 | 기사제보

아 이  디
비밀번호

[비밀번호 찾기]


사회
방송/연예
스포츠
문화/생활
정보/과학
정치
경제
전국
의학

미디어밀양

지 역 소 개

인 명 D B

관련사이트

관 광 명 소

미리벌광장(독자참여)

제목 없음

제목 없음

 

 현재위치: 중앙뉴스 >> 경제
/board/skin/KLEE21_NEWS/view.php3

  "2일부터 ATM서 100만원 이상 출금시 입금 후 30분 지나야…"
‘30분 지연 인출제’의 적용 기준액이 2일부터 300만 원 이상에서 100만 원 이상으로 낮아진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시중은행과 증권사, 우체국은 2일부터 100만 원 이상 이체된 계좌에 대해 ATM을 통한 인출과 이체를 30분 동안 제한한다. 보이스피싱에 따른 금융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당초 금융당국과 금융권은 300만 원 이상 이체 계좌에 대해 10분간 ATM 인출을 제한하다가 5월 말부터 30분으로 늘렸다. 지능적인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이 300만 원 미만으로 이체 금액을 낮추는 ‘금전 쪼개기 수법’을 쓰기 시작하면서 금융당국이 기준금을 100만 원 이상으로 낮춘 것이다. 금융당국은 이번 조치로 금융사기와 피해금액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TM에서 300만 원 이상 인출하는 비중은 전체의 0.4%, 100만 원 이상은 2.2% 수준이다. ATM을 통한 인출 제한 조치는 강화되지만 영업창구를 통하면 지연시간 없이 바로 인출하거나 이체할 수 있다. 인터넷뱅킹도 마찬가지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16일, 신협은 30일, 저축은행은 다음달 1일부터 ‘30분 지연 인출제’ 기준액을 100만 원 이상으로 낮출 예정이다. 



  등록일 : 2015-09-01 [22:15]  [뒤로] [인쇄] [기사목록]

 밀양뉴스 CEO인사말광고안내제휴문의기사제보

발행인ㆍ편집인 : 김미숙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중앙로 156 | ☏ 055-352-3399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4049
등록년월일 : 2008.01.28. | 사업자등록번호 : 114-05-828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민 | URL,홈페이지 : www.imiryang.com
독자후원계좌 : 농협 352-0459-3216-13 밀양뉴스 김미숙

 

 

Copyright 2003  밀양뉴스(imiryang.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