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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라덴 잡은 미 특수부대, ‘데브그루’ "
- 북한 지휘부 제거, 핵기지 타격 중점 -
<사진>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왼쪽)과 이순진 합참의장(왼쪽에서 네 번째) 등 한미 군 수뇌부가 12일 미 핵추진 항공모함인 칼빈슨함을 방문해 한미동맹 관계를 재확인했다. 9일 동중국해를 출발한 칼빈슨함은 15일 부산 입항을 위해 항해 중이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오사마 빈라덴 9·11테러 주범을 암살한 데브그루(DEVGRU·Develop―ment Group·네이비실 6팀)를 비롯한 미국 특수전 부대가 한미 연합 키리졸브(KR)와 독수리훈련(FE)에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한다. 이들은 한국군 특수전 부대와 유사시 북한의 전쟁 지휘부를 타격하고, 핵물질 저장고 등 대량살상무기(WMD) 시설을 장악하는 훈련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부터 다음 달 말까지 진행되는 두 훈련에 미 통합특수전사령부 예하 육해공군(해병대 포함) 특수전 부대와 합동특수전부대 소속 장병들이 참여한다. 레인저와 델타포스, 그린베레, 데브그루 등 미 특수부대들이 망라된 것이라고 군은 전했다. 

또 “미 특수전 부대원들은 전시를 상정하고 평양에 깊숙이 침투해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 등 북한 전쟁 지도부 제거와 전쟁지휘소 폭파, 핵·미사일 기지 타격과 같은 고강도 훈련을 진행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2011년 5월 오사마 빈라덴 사살 작전(작전명 넵튠스피어)은 데브그루의 ‘작품’이다. 두 부대는 미 대통령과 국방장관의 직접 지휘를 받아 인질 구출이나 적 수뇌부 암살, WMD 확산 방지 작전을 주로 수행한다. 

군 당국은 유사시 김정은 제거 임무를 수행할 특수임무여단(대북참수작전부대)을 12월 1일 창설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등록일 : 2017-03-14 [07:03]  [뒤로] [인쇄]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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