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0 (목요일)

 밀양뉴스 시사평론 | 밀양정치/경제 | 인물포커스 | 뉴스인뉴스 | 포토/화보 | 기사제보

아 이  디
비밀번호

[비밀번호 찾기]


사회
방송/연예
스포츠
문화/생활
정보/과학
정치
경제
전국
의학

미디어밀양

지 역 소 개

인 명 D B

관련사이트

관 광 명 소

미리벌광장(독자참여)

제목 없음

제목 없음

 

 현재위치: 중앙뉴스 >> 국제
/board/skin/KLEE21_NEWS/view.php3

  "전세계 테러 공포 "
이라크 전쟁에 따라 반미감정이 커지며 세계 곳곳에서 모방 테러가잇따르고 있다.
46명을 태운 미국행 쿠바 여객기가 31일(현지시간) 밤 수류탄 2개를갖고 있다고 주장한 남자 괴한에게 납치됐다.
같은날 밤 멕시코 여객기도 휴대 폭탄을 터뜨리겠다는 승객의 협박을받은 후 출발지인 비야에르모사로 돌아가야 했다.
이스라엘 네타냐에서는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지하드의 소행으로 보이는 자폭 사건이 발생해 5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지하드는 사건 직후 "이번 공격은 본 단체가 감행했으며 영웅적인 이라크 국민에 대한 선물"이라며 "바그다드에 자폭 공격조 1진이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란 수도 테헤란 주재 영국 대사관에서는 '자살 공격'으로 추정되는픽업 트럭 한 대가 석유와 휘발유를 싣고 정문 인근 벽을 들이받는사고가 발생했다.
데이비드 블런키트 영국 내무장관은 "테러로 볼만한 증거가 없다"면서 "여러 곳에서 갑자기 발생하는 모든 죽음과 충돌, 사고가 우리가(이라크에서) 취하고 있는 행동 때문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나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은 "미국의 이라크 침략은 오사마 빈 라덴 같은 극렬테러주의자를 수십명 만드는 꼴이 될 것"이라며 "이번 전쟁으로 인해 세계 각국에서 테러가 급증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무바라크 대통령은 "이라크전때문에 세계는 다루기조차 어려운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악영향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며 "전쟁이 끝나면빈라덴 같은 인물이 100명으로 늘어날 지도 모른다"고 경고했다.(매일경제)



  등록일 : 2003-04-03 [11:02]  [뒤로] [인쇄] [기사목록]

 밀양뉴스 CEO인사말광고안내제휴문의기사제보

발행인ㆍ편집인 : 김미숙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중앙로 156 | ☏ 055-352-3399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4049
등록년월일 : 2008.01.28. | 사업자등록번호 : 114-05-828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민 | URL,홈페이지 : www.imiryang.com
독자후원계좌 : 농협 352-0459-3216-13 밀양뉴스 김미숙

 

 

Copyright 2003  밀양뉴스(imiryang.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