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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월 “反戰 프랑스 제재”, 佛 “위협 말라” "
콜린 파월 미국 국무장관(사진)은 22일 “프랑스는 이라크전쟁에 반대한 데 따른 결과에 직면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월 장관은 PBS TV 인터뷰에서 “프랑스가 반전의 입장을 취한 대가로 제재를 받게 되느냐”는 질문에 퉁명스럽게 “그렇다”고 대답한 뒤 “우리는 관계를 조망해야 한다. 양국 관계의 모든 측면들을 짚어봐야 한다”고 말했다.
파월 장관의 발언은 21일 열린 백악관 고위급 회의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서 프랑스의 입지를 좁히고 미국-유럽 회의에 참가를 제한시키는 등 프랑스에 대한 강력한 제재 방안들이 검토된 후에 나와 주목된다.
익명을 요구한 한 백악관 관계자는 21일 회의에서 딕 체니 미 부통령 보좌진이 프랑스에 대한 제재조치를 적극적으로 개진했으며 다음 주에 다시 회의가 열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프랑스 정부 대변인인 장·프랑수아 코페 장관은 23일 “미국이 프랑스에 대해 제재를 가하겠다고 위협하는 것은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과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의 전화 대화에서 입증된 양국 관계 현실과 전혀 맞지 않다”고 반박했다.



  등록일 : 2003-04-24 [14:52]  [뒤로] [인쇄]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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