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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웅산 수지 여사, 머리맞아 중상"
미얀마 야당 지도자 아웅산 수지 여사가 지난30일 자신의 지지자들과 군사정부 지지자들간의 충돌 과정에서 중상을 입었다고 미얀마 반 정부단체인 미얀마 연합정부 국민연대(NCGUB)가 밝혔다. 
“수지 여사는 머리를 얻어맞아 머리에 중상을 입었다”고 NCGUB가 밝혔다고 태국영어신문 네이션이 3일 보도했다. 
NCGUB는 “수지 여사는 그 뒤 수도 양곤으로 이송돼 다른 14명의 동료 야당 지도자들과 함께 안전한 장소에 가택연금됐다”고 말했다. 
수지 여사는 30일 미얀마 북부지역에서 열린 민족민주동맹(NLD) 집회에서 NLD 지지자들과 군정 지지자들간 충돌 사태가 벌어진 뒤 NLD 지도자 19명과 함께 군사당국에 의해 구금됐다. 
미얀마 군사당국은 수지 여사를 구금한후 NLD를 대부분 폐쇄하고 대학에 대해 휴교조치를 내렸다. 
양측간의 충돌과정에서 4명이 숨지고 50여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으나 NLD측은 사망자가 17명에 이른다고 주장했다. 
수지 여사는 양곤의 인세인 교도소에 구금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군사정부당국은 이를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고 있다. (연합뉴스) 



  등록일 : 2003-06-03 [12:17]  [뒤로] [인쇄]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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