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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 라덴의 테러 위협 비디오테이프가 대선의 막판 변수"
미국 대통령 선거를 4일 앞두고 공개된 오사마 등장했다. 박빙의 상황에서는 지지율에 1~2%의 충격만 미쳐도 결정적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테이프 방영 이후 상황이 일부 반영된 뉴스위크의 전국 지지도 조사에서 부시 대통령은 50%를 얻어 케리 후보(44%)를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1일 발표된 로이터와 조그비의 여론조사에서도 부시 대통령이 지지율을 회복, 케리 후보와 동률인 48%를 기록했다. 30일 발표된 로이터 조그비 조사에서는 케리 후보가 부시 대통령을 47% 대 46%로 앞섰었다. 

빈 라덴 테이프 방송 전에 조사를 마친 ABC·워싱턴 포스트 조사에서 부시 대통령은 49% 대 48%로 1%포인트 앞섰다. 

테이프 공개 전에 조사된 선거인단 확보 경쟁에서는 부시 대통령이 208 대 179(워싱턴 포스트), 227 대 225(뉴욕 타임스), 168 대 153(LA 타임스)으로 케리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었다. 

앞서 알 카에다 지도자 오사마 빈 라덴은 지난달 29일 밤(현지 시각) 아랍 위성방송 알 자지라에 공개한 비디오 메시지를 통해 9·11 테러의 책임을 처음으로 직접 시인했다. 빈 라덴은 미 국민들에게 보내는 메시지에서 “1982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고층 빌딩 공습을 보고 미국의 마천루들을 공격할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부시가 아직도 9·11이 발생한 이유를 속이고 있다”며 “이는 사건이 재발할 이유가 남아 있음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등록일 : 2004-11-01 [13:44]  [뒤로] [인쇄]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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