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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만명 사망說 파키스탄 강진…한국인 피해 없어 "
지진현장
파키스탄 동북부 인도 국경 인근 카슈미르 지역에서 8일 오전 8시 50분경(현지 시간) 발생한 리히터 규모 7.6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3만 명으로 추산된다고 파키스탄 당국이 밝혔다..

파키스탄 내무부가 공식 발표한 9일 현재 사망자는 1만9136명, 부상자 4만2397명. 인도 당국도 650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피해자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지진의 최대 피해 지역인 파키스탄 동북부 산간 마을들은 산사태와 건물 붕괴로 폐허로 변했다. 400여 명의 어린이들이 무너진 학교 건물에 깔려 떼죽음을 당했다. 페르베즈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은 “비극적 사태에 제대로 대응하기 위한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며 국제사회의 긴급 지원을 호소했다.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은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동북쪽으로 95km, 인도 카슈미르 주 스리나가르에서 서북쪽으로 125km 떨어진 지역이다. 지진 발생 뒤 규모 4.5∼6.3의 여진이 45차례 이어지면서 피해가 커졌다. 9일 오후 1시 30분(한국 시간 오후 4시 30분)경에도 규모 6의 강력한 여진이 일어났다.

한편 외교통상부는 “현지 대사관에서 경찰 및 정보당국과 협조해 1차로 확인한 결과 아직까지 교민 및 관광객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에는 수도 이슬라마바드와 상업지역인 카라치 및 라호르를 중심으로 350여 명의 교민이 거주하고 있다.



  등록일 : 2005-10-10 [13:31]  [뒤로] [인쇄]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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