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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시 "미국 경제 튼튼, 더 좋아질 것""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5일 재정 및 무역수지 적자 확대 등으로 미국 경제를 비관하는 국민적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자국 경제가 “튼튼하다”고 강조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노스 캐롤라이나주 커너스빌의 디어-히타치공장을 방문, 11월 일자리가 21만5천개 늘어나고, 3분기 경제성장률이 4.3%에 달한 반면 실업률은 5%에 머문 점을 지적하며 “경제는 튼튼하며 아직 최고점이 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부시 대통령은 미국 경제가 잇따른 허리케인 피해 여파에서 회복했다며 사회보장제도와 의료제도를 개혁하고 미국 경제의 활성화를 가져온 감세정책을 영구화할 것을 의회에 촉구했다. 

부시 대통령은 특히 휘발유 공급을 늘릴수록 가격 상승 압박이 줄어들 것이라며의회가 정유업계의 정제능력 확대를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부시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최근의 경기호조 기미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에 대한 미국민들의 긍정적 여론이 40%선을 밑돌자 부시 행정부가 대대적인 대국민 홍보전에 돌입한 가운데 이뤄졌다. 

존 스노 재무장관과 칼로스 구티에레즈 상무장관 등은 지난달 21일 뉴욕타임스지에 연금제도 개혁을 촉구하는 글을 기고한데 이어 이번주에는 경제관련 강연에 나서는 등 대국민 경제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민주당측과 비판적 경제전문가들은 임금 수준이 제자리 걸음을 지속하는 가운데 의료비와 난방유 등 생필품비가 치솟고 있는 점 등을 들어 부시 대통령이 경제현실을 무시한채 국민들을 호도하고 있다고 반박하고 있다. 
 



  등록일 : 2005-12-06 [22:24]  [뒤로] [인쇄]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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