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3 (목요일)

 밀양뉴스 시사평론 | 밀양정치/경제 | 인물포커스 | 뉴스인뉴스 | 포토/화보 | 기사제보

아 이  디
비밀번호

[비밀번호 찾기]


사회
방송/연예
스포츠
문화/생활
정보/과학
정치
경제
전국
의학

미디어밀양

지 역 소 개

인 명 D B

관련사이트

관 광 명 소

미리벌광장(독자참여)

제목 없음

제목 없음

 

/board/skin/KLEE21_NEWS/view.php3

  ""비행기 이착륙시 왜 등받이 똑바로 세워야 하나요?" "
비행기를 이착륙 당시 왜 매번 “좌석 등받이를 세워달라”는 기내 방송이 나오고 승무원이 일일이 이를 확인하는 것일까. 지난 4일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젖힌 좌석을 똑바로 세워야 하는 이유를 소개했다.

여객기 사고는 이착륙 시 가장 빈번하게 일어난다. 실제로 미국 항공기 제작사 '보잉(Boeing)'이 2004~2013년도 여객기 인명 사고를 조사한 결과, 58%가 하강 및 착륙 과정에서, 22%는 이륙 과정에서 일어났다.

여객기 인명사고의 무려 80%가 이착륙 때 일어난 것이다. 반면에, 비행기가 일정 고도에 진입해 운항할 때에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는 10%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여객기는 위급상황 발생 시 승객들이 외부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앉은 상태에서 상체를 숙여 무릎을 안거나 앞좌석에 양손을 얹고 팔 사이에 머리를 넣는 웅크린 자세를 취하도록 안내한다. 그런데 좌석 등받이를 뒤로 젖힌 승객은 위급 상황 시 이런 ‘충격방지자세(brace position)’를 취하기 어렵다.

영국 민간항공관리국 측은 ”승객이 위급 시 이 자세를 쉽고 빠르게 취하려면 곧은 자세로 앉아 있어야 한다”며 “그래서 사고 발생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이착륙 때 좌석 등받이를 똑바로 세우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등록일 : 2016-03-08 [18:00]  [뒤로] [인쇄] [기사목록]

  • 면역력 높이기 프로젝트 사진보기 HLN
    0 0 14 2018-12-04 [12:53]
  • 베개 커버 교체 주기부터 세탁까지... 사진보기 HLN
    0 0 411 2018-02-12 [10:14]
  • 시금치는 데쳐야 영양 최대로 섭취… 마늘... 사진보기 HLN
    0 0 208 2017-11-06 [11:49]
  • 말벌 박사가 알려주는 말벌의 습성 사진보기 HLN
    0 0 179 2017-09-24 [06:45]
  • 아프면 무조건 아스피린? 대표 부작용 3가... 사진보기 HLN
    0 0 218 2017-08-21 [12:27]
  • 임플란트, 내 잇몸의 '이것'부터 확인해야 HLN
    0 0 258 2017-05-08 [07:36]
  • 동장군이 물러가고 봄이 시작되는 '입춘' 사진보기 HLN
    0 0 399 2017-02-04 [15:05]
  • 퇴계 종가의 차례상엔 떡국-과일 몇 가지뿐 HLN
    0 0 428 2017-01-27 [08:52]
  • 근육감소 예방하고 근육을 재건하는 운동법 HLN
    0 0 419 2017-01-17 [10:36]
  • [핫 코너] 3세 때 '뇌' 보면 '인생'이 보인... 사진보기 HLN
    0 0 532 2016-12-13 [08:54]
  • 근시, 7~9세에 잘 생겨… 시력 검사 꼭 받... 사진보기 HLN
    0 0 468 2016-10-17 [11:04]
  • "비행기 이착륙시 왜 등받이 똑바로 ... 사진보기 HLN
    0 0 781 2016-03-08 [18:00]
  • 마이너스 금리가 뭔가요 사진보기 HLN
    0 0 561 2016-02-17 [09:12]
  • 산수유 특징, 몸 찬 소양인에게 좋아 사진보기 HLN
    0 0 570 2016-01-03 [17:23]
  • 운동 후 갈증, 물로도 충분
    0 0 762 2015-08-01 [12:58]


    [다음] [뒤로] [검색]

     밀양뉴스 CEO인사말광고안내제휴문의기사제보

    발행인ㆍ편집인 : 김미숙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중앙로 156 | ☏ 055-352-3399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4049
    등록년월일 : 2008.01.28. | 사업자등록번호 : 114-05-828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민 | URL,홈페이지 : www.imiryang.com
    독자후원계좌 : 농협 352-0459-3216-13 밀양뉴스 김미숙

     

     

    Copyright 2003  밀양뉴스(imiryang.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