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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이면 밀양에 고속열차 없어져"
- 행정과 정치인은 시민에 바른정보를 알려야 -
고속열차
2010년이면 밀양에는 경부고속열차가 통과하지 않는다. 경부고속철도의 본선이 서울 대전 대구로 기획되어있고 경주울산구간으로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다.  

경부고속열차는 지금 모두 밀양을 지나고 있으며 일부 시간대에 해당하는 몇회의 열차는 밀양역에 정차하고 있다. 현재의 상황은 경부고속철의 본선인 대구에서 경주울산을 거쳐 부산에 이르는 철로공사가 완공되는 2010년까지 한시적이다. 

밀양에 고속철이 영구유치된 것 처럼 오인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시민은 주변에 건설되는 도로나 기간사업들이 어떻게 이루지는가를 좀 알아야하고 이를 선거홍보에 끌어들여서 생색선전을 하는 일도 없어야한다. 밀양시민들은 선량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현명해야한다. 

누구라도 고속열차를 타보았다면 밀양에서 동대구구간까지 열차의 속도가 새마을이나 무궁화나 고속열차나 다름없음을 알게 된다. 밀양의 구간이 고속철의 본선이 아님을 반증해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행정, 정치하는 사람들이 생색언동한 것이 원인이다.   

2004년 12월 2일 건설교통부와 철도청은 대전시에 이어 대구시도 고속철 통과구간에 있어서 당초 기획한 지하통과를 지상화로의 변경제안을 수용, 두 도시의 지상화, 지하화 논란이 일단락되었으며 서울~부산 1시간56분대의 당초 주파계획은 수정이 불가피해졌다고 밝혔다.

경부고속철은 밀양으로 유치된 것이 아니다. 본선공사가 완공되는 시점까지 한시적일 뿐이다. 밀양의 행정과 정치공인들은 밀양시민에게 바른정보를 알려야하고, 정직해야한다. 
(밀양뉴스신문,  news@imiryang.com )



  등록일 : 2004-12-03 [11:44]  [뒤로] [인쇄]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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