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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단시위, 1인단식농성 해결책?"
- 시민들의 아픈곳에 더 많이 귀를 기울여야할 것 -
집단반발주민들의 시청입구 시위장면
깨끗한 밀양건설과 농민의 생존권사수를 위한 대책위원회가 감물리 생수공장설립, 평촌화이바엑스부지조성 및 시 예산임의집행 등에 대한 의혹을 이유로 시민궐기대회를 개최한데이어 매주 정기적으로 생수공장설립주변 감물리일대 주민들이 집단으로 시청으로 집결하여 반대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상남면 평촌리 주민들은 한국화이바가 평촌화이바엑스공장부지를 조성하면서 채석발파로 가옥이 파손균열되고 소음과 진동공해에 시달리고 있어 보상 및 공장반대를 주장하고 있는가운데 회사측이 오히려 주민을 상대로 20억원의 영업손해보상을 요구하는 것은 기업의 횡포라면서 이영학 대책위원장이 삼문동밀양교입구가두에서 천막단식농성으로 맞서고 있다. 

한편 밀양경제살리기시민운동본부는 기업체유치운동의 필요성을 주창하면서 "감물리 생수공장문제와 평촌화이바부지조성문제는 책임있는 주민대표와 기업이 만나서 풀어야할 과제입니다." 는 등으로 새긴 유인물을 배포함으로써 이와 대조를 보인다.   

감물리생수공장 반대를 외치면서 주민들이 시청에까지 집단으로나와서 농성을 지속하는 데는 그들의 뼈아픈 상처와 사정이 있다고주장하고 있으며 행정에서도 나름의 이유가 있다는 입장이다.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는 것이므로 원활한 조치가 조속히 강구되어지기를 시민들은 갈망하고 있다. 행정이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서 시위농성주민과 단식투쟁시민의 입장을 귀담아들어서 그들의 아픈곳을 말끔히 치료하는 것으로 밀양시의 행정기능을 발휘시켜줄 것도 기대하고 있다. 
(밀양뉴스신문,  news@imiryang.com



  등록일 : 2005-03-02 [10:49]  [뒤로] [인쇄]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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