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6 (수요일)

 밀양뉴스 시사평론 | 밀양정치/경제 | 인물포커스 | 뉴스인뉴스 | 포토/화보 | 기사제보

아 이  디
비밀번호

[비밀번호 찾기]


사회
방송/연예
스포츠
문화/생활
정보/과학
정치
경제
전국
의학

미디어밀양

지 역 소 개

인 명 D B

관련사이트

관 광 명 소

미리벌광장(독자참여)

제목 없음

제목 없음

 

 현재위치: News in News
/board/skin/KLEE21_NEWS/view.php3

  "'천리마민방위' 김한솔 동영상 공개 "
8일 ‘천리마민방위(Cheollima Civil Defense)단체'가 살해된 김정남의 장남 김한솔의 동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천리마민방위는 이날 국내영상과 함께 홈페이지 주소( http://www.cheollimacivildefense.org/ )를 공개했다. 

이 단체는 홈페이지 상단에 “북조선 사람들에게”라는 제목으로 “탈출을 원하시거나 정보를 나누고 싶은 분은 우리가 지켜 드리겠다. 어느 나라에 계시든 가능하며 가시고 싶은 곳으로 안전히 보내드리겠다. 우리는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는다”고 해 놓았다. 

성명문에는 “김정남 피살 이후 그 가족에게서 도움이 필요하다고 요청이 왔고, 그들을 만나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드렸다. 그 외 북한 사람도 탈출을 여러 번 실행했다." 그러면서 네덜란드·중국·미국 정부와 ‘한 무명의 정부’, 북한 내 지원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홈페이지에는 자신을 ‘북조선 고위 간부’라고 칭한 이가 ‘탈출을 도와줘서 감사의 큰절을 올린다’며 올린 글도 있다. 

그는 “북한 사람들이 외국에 나오면 가장 먼저 생각하는 단어가 탈출”이라며 “대사나 검열단 간부도 탈출 심리는 똑같다”고 하면서 “천리마민방위는 단체 이름도, 업적도 전혀 알려지지 않았지만, 형체가 없는 신비한 그림자 같은 존재였다”고 했다. 

천리마민방위 측은 “돕고 싶으시면 이메일로 연락하라”며 이메일 주소( CCDjoin@protonmail.com )도 공개했다. 



  등록일 : 2017-03-08 [18:34]  [뒤로] [인쇄] [기사목록]

 밀양뉴스 CEO인사말광고안내제휴문의기사제보

발행인ㆍ편집인 : 김미숙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중앙로 156 | ☏ 055-352-3399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4049
등록년월일 : 2008.01.28. | 사업자등록번호 : 114-05-828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민 | URL,홈페이지 : www.imiryang.com
독자후원계좌 : 농협 352-0459-3216-13 밀양뉴스 김미숙

 

 

Copyright 2003  밀양뉴스(imiryang.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