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3 (금요일)

 밀양뉴스 시사평론 | 밀양정치/경제 | 인물포커스 | 뉴스인뉴스 | 포토/화보 | 기사제보

아 이  디
비밀번호

[비밀번호 찾기]


사회
방송/연예
스포츠
문화/생활
정보/과학
정치
경제
전국
의학

미디어밀양

지 역 소 개

인 명 D B

관련사이트

관 광 명 소

미리벌광장(독자참여)

제목 없음

제목 없음

 

 현재위치: 인물포커스
/board/skin/KLEE21_CRITICISM/view.php3

  "김건희의 패션 코드…"
순백은 새로운 시작·참정권 의미
해리스 美부통령도 흰 정장입고 '승리 선언'

김건희 여사가 10일 제20대 윤석열 대통령 취임과 함께 공식석상에 등장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앞두고는 검은색 투피스 차림이었지만 현충원 귀빈실에서 순백의 패션으로 환복했다. 허리에 두른 큰 리본 벨트, 무릎 아래 풍성한 치마, 5㎝ 높이의 구두까지 '올 화이트' 차림이었다.

순백은 새로운 시작과 참정권을 의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세기 초 미국의 여성 인권 운동가들은 참정권을 요구하며 흰 옷을 맞춰 입은 채 행진을 했다. 이는 사람들 눈에 잘 띌 뿐만 아니라 흰 옷의 특성상 쉽게 구할 수 있어 누구나 시위에 참여할 수 있다는 뜻도 담겨 있다고 전해진다.

미국 첫 여성 부통령으로 선출된 카멀라 해리스도 2021년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뒤 대국민 연설에서 흰색 정장을 입고 나왔다.힐러리 클리턴 전 미국 국무장관 역시 2016년 미국 역사상 첫 여성 대통령에 도전하면서 흰색 옷을 입고 여성 유권자의 투표를 독려했었다.

한편 이날 김 여사가 착용한 의상은 영세업체서 맞춤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상공인 진흥 차원에서 자비로 구매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한국경제 기사입니다. 서희연 기자  cuba@hankyung.com



  등록일 : 2022-05-10 [21:22]  [뒤로] [인쇄] [목록보기]

 밀양뉴스 CEO인사말광고안내제휴문의기사제보

발행인ㆍ편집인 : 김미숙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중앙로 156 | ☏ 055-352-3399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4049
등록년월일 : 2008.01.28. | 사업자등록번호 : 114-05-828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민 | URL,홈페이지 : www.imiryang.com
독자후원계좌 : 농협 352-0459-3216-13 밀양뉴스 김미숙

 

 

Copyright 2003  밀양뉴스(imiryang.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