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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 입국 금지에 손 놓았다" 강경화 외교장관 고발"
우한 코로나(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 각국이 한국인 입국금지에 나선 상황에 제대로 대처하지 않고 있다는 이유로 한 시민단체가 강경화 외교장관을 검찰에 고발했다. 

유엔 인권이사회와 제네바 군축회의, 한독 외교장관 회담, 영국 방문 등 일정을 마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지난달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연합뉴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최근 강 장관을 직무유기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단체는 고발장에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입국을 금지하는 나라들이 급격히 늘고 있는데, 피고발인(강 장관)은 이 국가들을 상대로 한국이 코로나19의 진원지가 아니라는 점을 인식시키지 않고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고 썼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코로나 관련 한국인의 입국을 금지하거나 입국절차를 강화한 국가는 81개국이다. 입국금지가 36개국, 입국강화가 45개국이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도 같은 혐의로 고발됐다. 문체부가 관리하는 ‘대한민국 정책 브리핑’ 사이트에 올린 동영상에서 우한 코로나에 대한 정부 대응을 국민에게 정확히 알리는 데 소홀했다는 취지다. 검찰 관계자는 "금일 중에 두 고발 건을 수사할 부서가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앞서 이 단체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난달 고발하기도 했다. 박 장관이 우한 코로나   확산의 주요 원인을 "중국에서 들어온 한국인"이라고 한 데 대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코로나 확산 원인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았는데도 우리 국민이 바이러스의 숙주인 것처럼 표현했고, 국회에서 거짓 증언을 해 국민을 기만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국내 우한 코로나 확진자는 2일 0시 기준 총 421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오후 4시보다 476명 늘어난 것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02/2020030201764.html



  등록일 : 2020-03-02 [13:15]  [뒤로] [인쇄]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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