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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을 넘어뜨린 선수 일으켜 함께 완주한 女육상선수"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육상에서 스포츠정신을 보여주는 명장면이 나와 감동을 주고 있다.

AP통신은 17일(한국시간)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육상 5000m 경기 예선에서 서로 뒤엉켜 넘어졌지만 함께 일어나 격려하며 완주한 여자 육상 선수 2명의 일화를 보도했다.

니키 햄블린(뉴질랜드)은 여자 육상 5000m 예선에서, 결승선 약 2000m를 남겨놓고 넘어졌다. 바로 뒤에서 달리던 애비 디아고스티노(미국)가 넘어지면서 뒤엉켰기 때문이다.

경쟁자의 잘못으로 피해를 본 햄블린은 디아고스티노를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그녀에게 “일어나. 우리는 완주해야지”라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햄블린은 넘어지면서 발목 부상을 당한 디아고스티노를 부축해 일으켜 세운 뒤 함께 완주를 이끌었다. 햄블린은 결승선에 먼저 도착해 디아고스티노를 기다렸고, 디아고스티노가 결승선을 통과하자 안고 기뻐했다. 햄블린은 “나는 결코 이 순간을 잊지 않을 것”이라며 “사람들이 20년 후에 리우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면 이 이야기를 해주겠다”고 말했다.



  등록일 : 2016-08-17 [16:16]  [뒤로] [인쇄]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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