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9 (금요일)

 밀양뉴스 시사평론 | 밀양정치/경제 | 인물포커스 | 뉴스인뉴스 | 포토/화보 | 기사제보

아 이  디
비밀번호

[비밀번호 찾기]


사회
방송/연예
스포츠
문화/생활
정보/과학
정치
경제
전국
의학

미디어밀양

지 역 소 개

인 명 D B

관련사이트

관 광 명 소

미리벌광장(독자참여)

제목 없음

제목 없음

 

 현재위치: Woman
/board/skin/KLEE21_NEWS/view.php3

  "이상화…마지막 올림픽서 '은메달'"
이상화(29·스포츠토토)선수가 마지막 무대였던 18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 대회 3연속 금메달은 좌절됐지만, 아시아 선수 최초로 역대 3번째로 올림픽 3개 대회 연속 메달을 따내며 역사를 새로 썼다.

이상화는 이날 오후 8시 56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500m에서 37.33초로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금메달은 결승선을 36.95초로 통과하며 올림픽 신기록을 세운 일본의 고다이라 나오(32) 선수에게 돌아갔다. 기존 올림픽 신기록은 이상화가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세운 37.28초다. 
 
이상화는 이날 출전한 선수 31명 가운데 15조 아웃코스에 배정돼 일본의 고 아리사(37.67초)와 함께 출발했다. 

경기가 끝난 후 이상화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런 환호를 듣는다는 것 자체가 저에겐 새로웠다. 재밌게 했지만 경기 결과가 아쉽다”고 말했다. 이상화는 “초반 100m기록이 빠르다는 걸 저도 느꼈다. 너무 빨랐기 때문에 그 속도를 주체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상화는 2006 토리노 올림픽으로 처음 올림픽 무대에 나서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땄다. 2013년 11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는 세계 신기록인 36.36초를 세우며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등록일 : 2018-02-19 [08:53]  [뒤로] [인쇄] [기사목록]

 밀양뉴스 CEO인사말광고안내제휴문의기사제보

발행인ㆍ편집인 : 김미숙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중앙로 156 | ☏ 055-352-3399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4049
등록년월일 : 2008.01.28. | 사업자등록번호 : 114-05-828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민 | URL,홈페이지 : www.imiryang.com
독자후원계좌 : 농협 352-0459-3216-13 밀양뉴스 김미숙

 

 

Copyright 2003  밀양뉴스(imiryang.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