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30 (토요일)

 밀양뉴스 시사평론 | 밀양정치/경제 | 인물포커스 | 뉴스인뉴스 | 포토/화보 | 기사제보

아 이  디
비밀번호

[비밀번호 찾기]


사회
방송/연예
스포츠
문화/생활
정보/과학
정치
경제
전국
의학

미디어밀양

지 역 소 개

인 명 D B

관련사이트

관 광 명 소

미리벌광장(독자참여)

제목 없음

제목 없음

 

 현재위치: Woman
/board/skin/KLEE21_NEWS/view.php3

  "친문 공지영도 정의연 비판 "할머니들 잘 모시라고 낸 돈을…""
"억울하면 긴말 필요없이 내역 공개하면 되는 일" 트위터 리트윗
   
친여(親與) 성향의 공지영 작가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 잇따라 ‘기부금 유용 의혹’을 받고 있는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을 비판하는 글을 게재했다. 공 작가는 작년 ‘조국 사태’ 때 조국 전 법무장관을 옹호하는 발언을 수차례 하는 등 대표적 친여 인사로 꼽혔지만, 최근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자를 둘러싼 ‘정의연 논란’에서는 다른 목소리를 낸 것이다. 

공지영 작가/연합뉴스
 
공 작가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정의연을 비판하는 글, 정의연과 대립 중인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92) 할머니를 옹호하는 글을 다수 리트윗했다. 공 작가는 지난 13일 “이용수 선생님의 견해에 동의된다. 시대는 정대협이 탄생하던 시기와 달라졌고 현 시대에 적응하는 것은 물론 다음 세대를 준비하기 위해서라도 운동의 새로운 견해와 다양한 토론이 필요하다”며 “그리고 그 새로운 필요성을 위해 용기있는 선언을 하셨다고 생각한다”고 쓴 글을 리트윗했다. 공 작가는 또 “할머니라고 부르면 안 되겠다. 여느 운동가들의 대모격인데 이런 분을 목돈 필요한 노인으로 폄하 하다니”라고 쓴 글도 리트윗했다.

공 작가는 지난 13일에는 정의연을 향해 “막말로 사람들이 돈 보내줄 때는 할머니들 살아계실 때 마음껏 드시고 싶은 것 드시게 하고, 그동안 고생하셨으니 앞으로는 우리가 돈 보내줄 테니 잘 모시라는 당부의 마음이 있었던   것”이라며 “그걸 위해 돈을 보내준 건데 진심 그걸 모르면 안되는 것”이라고 비판한 글을 리트윗했다. 공 작가가 지난 11일 리트윗한 글은 “정의연 기자회견 일부를 영상으로 봤는데 불쾌했다”며 “억울하면 긴말 필요없이 공개하면 되는 일이고 할머니께 사과한다고 했지만 떼로 나와 질문에 답변할 수 없다며 분노 표출하는 태도가 옳은가”라고 쓴 것이었다.

관련기사를 더 보시려면

Copyright ⓒ 조선일보 & Chosun.com 제휴안내구독신청



  등록일 : 2020-05-14 [12:12]  [뒤로] [인쇄] [기사목록]

 밀양뉴스 CEO인사말광고안내제휴문의기사제보

발행인ㆍ편집인 : 김미숙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중앙로 156 | ☏ 055-352-3399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4049
등록년월일 : 2008.01.28. | 사업자등록번호 : 114-05-828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민 | URL,홈페이지 : www.imiryang.com
독자후원계좌 : 농협 352-0459-3216-13 밀양뉴스 김미숙

 

 

Copyright 2003  밀양뉴스(imiryang.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