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3 (일요일)

 밀양뉴스 시사평론 | 밀양정치/경제 | 인물포커스 | 뉴스인뉴스 | 포토/화보 | 기사제보

아 이  디
비밀번호

[비밀번호 찾기]


사회
방송/연예
스포츠
문화/생활
정보/과학
정치
경제
전국
의학

미디어밀양

지 역 소 개

인 명 D B

관련사이트

관 광 명 소

미리벌광장(독자참여)

제목 없음

제목 없음

 

 현재위치: 북한정보 >> 주요뉴스

  "가수 김연자씨, 6일 평양서 첫 공연 "
- 북한을 방문 중인 남한가수 김연자 -
북한을 방문 중인 가수 김연자
북한을 방문 중인 남한가수 김연자(44)씨가 6일 4.25문화회관에서 첫 공연을 가졌다고 조선중앙방송이 7일 보도했다. 

일본에서 활동하는 김씨는 김일성 주석의 90회 생일(4.15)행사의 일환인 제2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4일 평양에 도착했다. 

북한 가요 `반갑습니다'로 이날 공연을 시작한 김씨는 북한 주민들이 좋아하는 민요와 가요들을 ' 특색있게 불러 관객들을 감동시켰고 깊은 여운을 남겼다'고 중앙방송은 전했다. 

특히 `내나라 제일로 좋아', `도시처녀 시집와요', `휘파람', `준마처녀', `아직은 말못해' 등 북한 노래들을 '고유한 창법과 기교, 독특한 음색으로 유순하고 흥취있게 불러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고 이 방송은 말했다. 

김씨는 이어 `눈물젖은 두만강', `황성옛터', `목포의 눈물' 등 일제시기 민족의 설음을 담은 가요들을 시대적 정서에 맞게 잘 형상함으로써 '관객들로 하여금 우리 민족의 피눈물나는 과거를 뼈저리게 되새겨보게 했다'고 방송은 소개했다. 

김씨는 `우리의 소원은 통일', `다시 만납시다' 등 통일을 염원하는 노래로 공연을 마친 뒤 축하 화환을 받았다고 방송은 전했다. 

중앙방송은 김씨의 공연이 계속된다고 덧붙였다. 

장 철 축전조직위원장, 정문산 내각 사무국장, 량만길 평양시 인민위원장, 축전조직위 부위원장들인 송석환 문화성 부상과 조영화 평양시 인민위 부위원장 등과 평양시 예술인들과 근로자들, 해외동포들이 이날 김씨의 공연을 관람했다. 

한편 김 씨의 북한방문 공연은 지난해 4월 열린 제19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에 이어 두번째다. 

김 씨는 당시 단독공연에 이어 김정일 노동당 총비서를 예방한 자리에서 개별공 연(함흥)을 했으며 만찬에 초대되기도 했었다



  등록일 : 2002-04-09 [12:12]  [뒤로] [인쇄] [기사목록]

 밀양뉴스 CEO인사말광고안내제휴문의기사제보

발행인ㆍ편집인 : 박한용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중앙로 156 | ☏ 055-352-3399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4049
등록년월일 : 2008.01.28. | 사업자등록번호 : 274-39-00955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민 | URL,홈페이지 : www.imiryang.com

 

 

Copyright 2003  밀양뉴스(imiryang.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