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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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시대

  • 변진 24개국 중 “미리미동국”이라는 작은 부족국가로 추정되고 변한의 땅으로 가락국에 속하였다.

신라시대

  • 지증왕 6년(505)에 “미리미동국”을 신라에 병합하여 “추화군”을 두었다.
    경덕왕 16년(757)에 전국을 9주로 나누고 군현의 명칭을 고칠 때 “밀성군”이라 하고 밀주의 관내에 소속시키면서 5개의 속현을 두었다.

고려시대

  • 성종14년(995)에 전국을 4도호부 10도로 구분할 때 경주와 함께 영동도(嶺東道)에 속했으며, 밀성군의 격을 높여 “밀주군”으로 개칭하였다 그리고 2군(창녕군, 청도군) 4현(현풍현, 계성현, 영산현, 풍각현)을 관하에 두었다.
  • 현종9년(1018) “밀성군사”로 칭하였다.
  • 충렬왕 원년(1275) 조천의 반란으로 계림부에 속하다가 후에 “밀성현”으로 승격되었다.
  • 충렬왕11년(1285) “밀성군”으로 승격되었다.
  • 공양왕2년(1390) “밀양부”로 승격되었다.

조선시대

  • 태조 원년(1392) “밀성군”으로 칭하다 태조 3년(1394) “밀성부”로 다시 환원되었다.
  • 태종 원년(1401) “밀성군”으로 되었다가 태종 15년(1415) 주민의 호수를 기준하여 천호 이상의 고을을 모두 도호부로 만들게 되었는데 이때 “밀양 도호부”로 되었다.
  • 고종 32년(1895) 칙령 제98호에 의거 23부제 실시로 소지역주의를 채택함에 따라 도이하의 부 · 목 · 군 · 현도 폐지되고 전국이 36군으로 개편될 때 “대구부 밀양군(시지역은 부내면)”으로 되었다.
  • 고종 33년(1896) 칙령 제36호로 경상남도 밀양군으로 개칭되었다.

근대

  • 1910년 9월 30일 조선총독부 관제의 공포와 동시에 조선총독부 지방관 관제가 공포되고 면제의 실시에 따라 1910년 10월 1일부로 “밀양군 밀양면”으로 되었다.
  • 1914년 3월 1일 면의 명칭 및 구역이 합병되어 12면을 두었다.
  • 1931년 4월 1일 읍제 시행에 따라 부령 제103호로 대전, 순천, 안동등과 함께 밀양면이 “밀양읍”으로 승격되었다.

현대

  • 1963년 1월 1일 법령 제1177호로 삼랑진면이 “삼랑진읍”으로 승격되었다.
  • 1966년 7월 15일 군조례 제103호로 삼랑진읍 “임천출장소”가 설치되었다.
  • 1973년 7월 1일 대통령령 제6543호로 하남면이 “하남읍”으로 승격되었다.
  • 1989년 1월 1일 법률 제4050호로 밀양읍이 “밀양시”로 승격되어 밀양시(6동 28통 316반)와 밀양군(2읍, 9면)으로 분리되었다.
  • 1995년 1월 1일 법률 제4774호로 밀양시, 밀양군 통합으로 “도 · 농 복합형의 밀양시”(2읍, 9면, 6동)가 설치되었다.
  • 1998년 9월 21일 지방자치법 제4조 5항에 의거 인구 5,000명 미만 과소동 통합으로 “행정동 용활동을 내일동에 통합”(2읍, 9면, 5동)이 되었다.


 

시마크

- 원내의 은 밀양시의 “밀”자중 “ㅁ”을 의미하며 동서의 시민이 서로 단결과 일체감, 날로 발전하는 밀양시의 기상을 상징함.
- 바깥원은 밀양의 “양”자중 “ㅇ”을 의미하며 화합, 단결 및 무궁한 밀양시의 발전을 상징함.

 

 


 

시기

- 바닥의 파란색은 깨끗한 도시 및 희망과 평화를 나타냄.
- 원형의 흰색은 소박하고, 근면, 청렴한 선비정신을 상징함.


 

시가

1절 : 화악산 정기받아 미리벌 혼을 이어

온누리를 밝혀주는 새역사의 등불로
복되고 풍요로운 보금자리 이루어
억만년 대대손손 자랑스런 밀양시

2절 : 찬란한 문화유산 드높은 충효정신

우리들의 가슴마다 전통으로 이어져
남천강 굽이굽이 우뚝솟은 영남루
억만년 대대손손 자랑스런 밀양시

후렴: 내일의 번영위해 영원한 영광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약진하는 밀양밀양



 

시목 : 소나무

- 사계절 푸르고 변치않는 기상은 시민의 선비정신을 나타냄.


 

시화 : 철쭉

- 번식 및 적응성이 강해 신념과 절개를 지닌 시민의 참모습과 시의 진취적인 기상, 번창을 상징함.


 

시조 : 까치

-옛부터 손님이 찾아올 때 사전에 알려주며 시민생활 주변에 둥지를 지어 시민에게 사랑을 받는 토속적인 길조(吉鳥)

 


 

캐릭터 : 밀양아리랑

- 캐릭터 기본형에 대한 설명 -
아리랑춤을 추는 모습에 한국적 색동의 소매를 덧붙여 활동적이며 경쾌한 밀양아리랑의 특색을 부여. 규칙적이지 않은 부드러운 곡선에 의한 유동적인 형태의 표현으로 자유로우면서도 어떠한 움직임에 있어서도 모나지 않고 둥글둥글한 성향의 부드럽고 원만한 이미지를 유지하도록 하였다.
색동소매와 춤추는 모습에서 누구나 손쉽게 한국의 아리랑, 또는 밀양아리랑의 이미지를 연결할수 있도록 했으며 몸체와 머리부분의 이원화를 통해 행동이 크고 대범하며 적극적이고 힘이 있는 희망의 메세지 전달자로서의 밀양아리랑 캐릭터 이미지를 부여하였다.

 


약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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