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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위치: 밀양경제발전연구원
잘사는 밀양은 밀양경제연구원의 방향
이름: 밀양경제 등록일:2005-10-27 [10:57]  조회:3415 

'잘사는 밀양'과 '살기좋은 밀양'을 두고 상표권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발단은 밀양시가 계속적으로 사용해 오던 밀양시청의 상징인 '살기좋은 밀양'의 슬로건을 최근들어서부터 '잘사는 밀양'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는데서 부터이다. 

내용을 보면 밀양시가 계속적으로 사용해온 '살기좋은 밀양'의 '살기좋은..'은  품질을 지향하는 내적인 것보다는 보는것을 표방하는 외적인 경향을 내포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이에 대한 시민의 의식과 희망은 '살기좋은' 보다는 '잘사는' 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추세이다. 여기에 밀양경제연구원(원장 박한용)은 밀양발전의 방향을 '살기좋은'으로부터 '잘사는'것으로의 방향을 설정하게 되었고 이는 시민속에 스며들고 있다.  

지금까지 시민행사등에서 곳곳의 현수막을 보면 '살기좋은 밀양' 으로 공지되어오던것이 얼마전 현수막에서부터는 '잘사는 밀양'이라고 바꾸어서 사용되는 것을 깊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감지하였을 것이다. 

어찌하였던 밀양발전의 대의를 위한 것이면 문제될 것이 없다. 그러나 모방의 행위가 양심의 근본을 퇴색시켜서는 안 된다. 남의 것을 통채로 내것인 양 해서는 안 된다. 지적저작권은 그런것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잘사는 밀양'의 슬로건, 상표는 밀양경제연구원이 밀양사람들의 내적인 요구사항과 밀양발전의 가야할 길을 제시해 놓은 '밀양경제연구원의 밀양발전방향'이다.  

                                                                 2005.10.27
                                                       밀양경제연구원 회원전체

* 잘사는 밀양이냐? 살기좋은 밀양이냐? (원문인용) 

<질문>
"이상조 시장의 '살기좋은 밀양 ' 모토는 정당합니다. 단지 그것을 실현할 의지와 추진력 없이 구호로만 그쳤다는게 문제지요.

<답변 박한용> 
시장은 전체시민을 표방하면서 시장개인의 독점력을 행사하게 됩니다. 아니라고 해도 그것은 그렇습니다. 박한용이가  해도 그럴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경륜과 경험, 전문성의 당위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가장 공정하고, 투명하고, 정직한 것에 접근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저명학자들이 말한것이 기억나는군요. (시장의) 힘을 행사하는데는 누구라도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그 사람 개인의 능력과 자질, 성장과정, 직업, 인품과 전문성,잠재의식 등이 개입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시장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고  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 박한용은 더 말씀드리지만 '잘사는 경제밀양'을 주창합니다. 그러나 밀양시의 슬로건인 '살기좋은 밀양'은 선택하지 않습니다. 문리해석을 해보세요, 제가 주창하는 '잘사는경제밀양'에는 경제적 부를 창출해내겠다고하는 배경을 담고 있지만  '살기좋은...'에서는 밀양환경을 담고 있음을 아시게 될 것입니다. 

환경이라고하지만 그것은 배부른 소수의 입장일 것입니다. 조경환경보다는 경제창출을 만들어내는 것이 "시민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가?"에 대한 방향입니다. '잘사는 경제밀양'은 제가 주도하는 '밀양경제연구원'의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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