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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위치: 밀양경제발전연구원
“신공항 밀양유치 발 벗고 나서자”
이름: 관리자 등록일:2007-11-22 [16:32]  조회:3165 

 -잠자는 밀양경제 일깨워야한다-  

정부가 늘어나는 항공수요에 대비해서 추진하고 있는 경남북을 연계한 동남권 국제공항건설사업과 관련하여 유치경쟁이 치열하다. 밀양경제가 땅바닥에 떨어진 것은 오래된 일이고 시민들은 경제악조건에 시달리고 있다. 

밀양경제를 회생시켜낼 수 있는 것은 새로운 경제아이템이 착근되어야하며 이런 때 신공항의 밀양유치는 당면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 다소의 부작용이 없을 수는 없겠으나 이를 끌어와야 밀양이 변화할 수 있는 경제여건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이에 밀양아리랑신문과 밀양창녕경제연구원은 ““신공항 밀양유치 발 벗고 나서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호에 이어 두 번째로 시민합동운동을 전개하는 가운데 추진운동본부 설치를 비롯한 관련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공항을 가져와야 밀양경제가 살아난다.>
잠자는 밀양경제를 살려낼 수 있는 것은 신공항을 유치해 오는 것으로부터 시작될 수 있다. 밀양경제가 죽었다고 외치는 사람은 있어도 그것을 타개하기 위해 나서는 사람들이 없다. 목소리만 내고 있을 뿐이다. 밀양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신공항을 밀양으로 유치하는 것만이 살길이다. 느스레한 잡동사니 구멍업소로는 안 된다. 실적도 없는 것을 놓고 선전만 하려해서도 안 된다. 안주하는데서 혁신적으로 변화하는 행동이 실천되는 것이 급선무이다.

밀양경제와 시민의 경제 사업이 내동댕이쳐진 상태에서 각종 행사가 만연하여서 시민의 뼈아픈 세금들이 땅속으로 흘러들어가는 것으로부터도 해방되어야한다. 

<공항유치에는 모든시민, 행정, 기관, 단체가 결집해야>
신공항을 유치하는데 모든 밀양시민, 행정, 기관, 단체 들이 동참해야한다. 신공항을 유치하지 않고 밀양경제를 말하는 것은 기회주의 위선자들의 말작난에 불과하다. 밀양의 정치인들이 낡고 부패하고 위정활동으로 인식되는 반작용으로부터 벗어나서 공익을 지표로 할 수 있어야한다.  
밀양부패의 연결고리들을 끊어야하고 시민들이 그들을 감시 질책해야 한다. 기초시의원, 광역도의원, 국회의원 등 선거직 공직자들의 직무와 관련한 각종사업 부정여론들이 차단되어야하고 해당자들은 자기성찰을 해야 한다.

<시민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신공항을 유치해야 밀양경제의 밑그림이 그려집니다. 
- 시민과 행정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야합니다. 
- 공항의 유치필요성을 행동으로 보여야합니다. 
- 밀양경제연구원과 밀양아리랑신문이 나서는 이 일에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 향후 일정은 공고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밀양경제연구원 원장 박한용(카페, 다음카페 밀양박한용)

http://imiryang.com 121.145.237.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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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 12월12일 ] 안녕하세요. 밀양경제 연구원에서 밀양에 신공항을 유치하기 위해서 어떤사업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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