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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위치: 밀양경제발전연구원
"밀양시, 김해-양산 통합추진해야한다."
이름: 관리자 등록일:2009-09-02 [21:27]  조회:3159 

- 낙후한 밀양, 통합으로 발전경쟁력을 높여야 - 
 
정부는 2014년까지 전국의 지자체를 60~70개 단위로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 지방선거이전까지 자발적으로 통폐합을 스스로 추진하는 지자체에 대해서는 재정적 인센티브를 주고 있다  

이에 밀양시는 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해서 낙후성을 면지못하고 있는 밀양이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한다. 그러기위해 앞장서서 인근 지자체와의 통폐합을 추진하고, 김해 양산시에 비해 너무나도 뒤떨어져 있는 밀양발전의 근간을 만들어나가야한다.  

발전의 상생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지자체 상호간에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눈앞의 사사로운 이익에 연연하지 말고 지역의 발전을 위한 공익적 역할에 머리를 쓰야하는데 지금시점에서 밀양시는 먼저 통합의 손길을 내밀어야 한다.  

밀양의 발전을 위한 대의적 측면으로 보아 내년 지방선거에서 밀양에서 시장자리를 내 놓는 경우가 있는 한이 있어도 장기적으로 밀양시의 건설적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선거시기전까지 통합을 추진하는 노력이 절실하다.  

정부는 전국의 지자체에 대한 권역별통합은 기정사실이 된 불가피한 상황에서 밀양시는 의당 인근 지자체와의 통합은 정해진 사실로 되어있다.  

피해갈 수 없는 통합정책을 외면한 채 일부 지자체의 시장, 군수들이 일신의 영욕을 위해 시장군수 한번 더 해먹겠다고 행정을 빙자한 얄팍한 술수를 부리는 것이 지적되고 있는 것은 정책과 공익을 외면한 처사라는 비난을 면치못한다.   

밀양이 정부시책에 앞 장서서 김해 양산 등과의 통합시로 새출발할 수 있도록 미리 단도리를 해야한다. 뒷북치는 일은 없어져야한다. 2009.9.2 (박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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