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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총선, 국가관 정책이 분명해야한다.
이름: 관리자 등록일:2013-01-30 [12:39]  조회:2598 

  "4.11총선, 국가관 정책이 분명해야한다. " 
- 언행일치, 책임정신이 투철한 정치인 -  
 
19대의 4.11총선이 시작되었다.  
전국 여러곳에서 후보자 공천과 관련한 부정비리의 행태가 적발되고 있는 가운데 경남관내에서는 벌써 20여건에 이르는 선거법위반이 나타났다고 한다.  

어느곳에서는 통합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여론조사를 하면서 "전화오면 50대라고 하라" 는 등 문자 메시지를 당원들에게 보낸 사실이 드러나고 그것으로 파문이 일고 있다.  

여론조사는 대체로 복수이상을 정해서 실시한다. 문제가 된 곳은 2개의 여론조사회사가 각 600명을 집단으로 연령비례에 따라 19~39세 276명, 40~59세 215명, 60세 이상 109명씩 할당해서 조사했다고 한다.   

조사는 면접원이 직접 전화로 묻는 RDD(임의 전화 걸기)방식과, 미리 녹음된 질문에 버튼을 눌러 대답하는 ARS(전화 자동응답) 방식이 있다. 직접 전화를 거는 RDD 방식은 나이를 바꾸기 어렵지만, 전화버튼을 누르는 ARS방식은 꾸밀 수 있다. 그래서 문제가 된다.  

정치인들은 선거를 통해서 유권자들로부터 표를 많이 받는쪽이 당선된다. 그들은 말로써 금방 나라도 바꾸고, 지역도 잘사는 곳으로 천지개벽을 이룰 것 처럼 흔하게 말을 한다. 지나고 보면 책임성은 간곳이 없는 것이 다반사다.  

밀양창녕에 어떤사람은 당선되면 수개월이 지나 대학이 하나씩 들어서게 되고 삽질이 시작된다고 해놓고 임기가 다 지난때까지 그런 말에 대한 결과는 흔적도 없다.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것은 책임정신이 실종된 것이다. 사람들은 잊어버리고 또 속아넘어간다.  

서울에서, 부산에서 전국 각지에서 공천, 조직 등과 관련한 비리행태가 끊이지 않는다.  

국민과 유권자들에게 솔깃하게만 하는 선동적인 포퓰리즘적 정치인들이 없어져야한다. 언행이 일치하고 책임정신이 투철한 정치인들이 나설 수 있도록 해야한다. 
(밀양뉴스 논설위원   http://cafe.daum.net/mylovebakhy/


*/ 2010. 3.22일 밀양뉴스신문 논설게재한 것/
밀양창녕 소식 2012/04/01 10:02 (특정야후보 블로그에 무단전제사용) 네이브창 점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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