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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남식 부산시장, 밀양공항 반대주장"
- 지자체, 지나치게 개입하면 안 돼 -
“자치단체가 국가사업에 지나치게 개입하면 안 된다.”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에 대한 허남식 부산시장(한나라당·사진)의 지론이다. 야권 자치단체 당선자들이 4대 강 사업이나 세종시 문제에 관여하는 것은 지방자치의 범주를 벗어났다는 것이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3선에 성공했고 광역자치단체장 16명으로 구성된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이다.

그는 낙동강 개발에 대해서도 자신의 지방자치 철학으로 설명했다. “강을 지역별로 관리하는 나라가 어디에 있나. 강은 국가가 국민 전체의 이익을 보고 관리하는 것이다. 다만 활용에 문제가 있다면 그 부분을 고치면 된다. 정치적인 입장이 다르다고 반대하면 강을 어떻게 관리하라는 건가.”

김두관 경남도지사 당선자와 경남도내 일부 기초자치단체의 낙동강 개발사업 반대는 국가자원 차원에서 강의 중요성과 자치단체의 역할을 모르기 때문에 나온 의견이라는 의미다.

이시종 충북도지사 당선자가 “세종시 수정안 철회를 시·도지사협의회를 통해 이명박 대통령에게 건의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서도 그는 “논의대상이 아니다. 시·도지사 협의회는 시·도 간의 갈등을 조정할 권한이 없고 국가사업에 자치단체가 지나치게 개입하면 안 된다”고 답했다.



  등록일 : 2010-06-24 [10:51]  [뒤로] [인쇄]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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