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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0억대 보증사고 낸 경남은행 직원 "경영진 지시였다""
은행장 명의의 대출 인감을 위조해 3,200여억 원의 부당 대출 보증을 해준 혐의로 기소된 경남은행 장 모 전 부장과 조 모 전 차장이 경영진의 지시로 이뤄진 보증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씨와 조 씨의 변호인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번째 공판에서 두 사람이 서류를 위조해 대출 지급 보증서를 꾸며준 것은 사실이지만 특별 대출의 부실화를 막기 위해 경영진의 지시를 받고 한 일이라는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검찰측은 앞으로 추가 기소자가 많을 것이라며 재판부에 공판 기일을 넉넉하게 잡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YTN)



  등록일 : 2010-09-10 [17:22]  [뒤로] [인쇄]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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