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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장희 동반위원장 “동네빵집 경쟁력 못 갖추면 접어야” 발언 논란"
유장희 동반성장위원회(동반위) 위원장(사진)은 16일 동네빵집 등 중소상공인이 일정 기간 경쟁력을 갖추지 못하면 사업을 접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유 위원장은 이날 광화문에서 출입기자들과 점심을 하는 자리에서 “동반위가 중소기업 적합업종을 지정하면서 대기업의 사업확장 자제 권고 기간을 3년(3년에 한해 한 차례 연장) 주는데, 이 기간 내에 해당 업종 종사자들이 경쟁력을 구축해야 한다”며 “그때까지 자생력을 갖추지 못하면 중소기업이라고 해서 언제까지 보호해 줄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는 중소기업·영세상인들이 대기업을 상대로 일정 기간 내에 자생력을 갖추지 못할 경우 동반위가 더 이상 보호를 해 줄 수 없다는 뜻으로, 동반위원장으로서 적절치 않은 발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유 위원장은 국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공정거래법 개정 방향에 대해서도 “대·중소기업이 원만한 합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경제민주화 방향이 대기업을 쥐어짜는 식으로 흘러가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대형마트 판매품목 제한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는 “대형마트의 판매품목을 제한한다고 해서 중소기업의 숨통이 금방 트이는 건 아니며, 판매품목 제한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을 수 있다”면서 “그 이전에 대·중소기업이 대화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해서는 협상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북한은 인간이 아니다”라는 말도 했다. 



  등록일 : 2013-04-17 [09:34]  [뒤로] [인쇄]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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