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2 (금요일)

 밀양뉴스 시사평론 | 밀양정치/경제 | 인물포커스 | 뉴스인뉴스 | 포토/화보 | 기사제보

아 이  디
비밀번호

[비밀번호 찾기]


사회
방송/연예
스포츠
문화/생활
정보/과학
정치
경제
전국
의학

미디어밀양

지 역 소 개

인 명 D B

관련사이트

관 광 명 소

미리벌광장(독자참여)

제목 없음

제목 없음

 

 현재위치: 밀양뉴스
/board/skin/KLEE21_NEWS/view.php3

  "이태원 할로윈 사태현장 "
- “5~6명이 밀기 시작”“토끼머리띠 남성” 잇단 증언... 경찰, CCTV 분석 -
윤대통령, 참사현장 방문 사진 연합뉴스
지난 29일 이태원 사고 발생 직전 상황으로 알려진 영상. 붐비는 골목에서 원활하게 통행이 이뤄지다가 한순간 사람들이 내리막으로 와르르 무너진다./온라인커뮤니티

이태원에서 발생한 핼러윈 압사 참사와 관련 누군가 고의로 밀었다는 증언이 잇따라 나오는 가운데, 경찰이 현장 일대의 CCTV 영상 등을 확보해 사고 원인 규명에 나섰다.

경찰은 사고 현장 수습이 끝난 뒤 서울 이태원동 해밀톤 호텔 뒤편 골목길에 설치된 CCTV 영상을 다수 확보해 분석 중에 있다. 또 소셜미디어(SNS)에 게재된 사고 당시 현장 동영상을 확보해 상황을 재구성하고 있다.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이번 사건을 ‘디지털증거 긴급분석’ 대상으로 지정하였고 분석 대기 시간 없이 곧바로 증거 분석 절차에 돌입해 통상보다 빠르게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누군가 밀었다” 증언 잇따라…사실이면 처벌 가능

처음 밀기 시작한 이들에 대한 구체적 묘사들이 나왔는데 여기에는 특히 “5~6명 무리가 밀기 시작했다” “한국인 남자 무리에 외국인도 섞여 있었다” “토끼머리띠를 한 남성을 잡아야 한다” 등의 특징이 반복적으로 나왔다.

사고 직전 사람들이 갑자기 인파가 밀려 내려오는 상황이 담긴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에는 사람들이 붐비긴 했지만 비교적 원활하게 통행하고 있으며, 그러다 갑자기 내리막길 위쪽에서부터 사람들이 한꺼번에 밀리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영상에서 2~3차례 반복됐다. 이 과정에서 골목 안에 있던 사람들이 양쪽 상점으로 힘겹게 탈출하는 모습도 담겼다.

증언이 사실이라면 고의로 밀기 시작한 이들은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정부는 합동분향소를 차리고 많은 사람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등록일 : 2022-10-31 [14:46]  [뒤로] [인쇄] [기사목록]

  • 순방 윤 겨냥 “전용기 추락하길”…글 올린 신부 HLN
    2022-11-14 [12:13]
  • 존 커비 백악관 조정관 "오래전 계획된 훈련" 사진보기 HLN
    2022-11-05 [14:54]
  • 北, 방사포 포함 120발 ‘소나기 도발’ HLN
    2022-11-03 [05:12]
  • 이태원 할로윈 사태현장 사진보기 HLN
    2022-10-31 [14:46]
  • 가계 신용위험 19년만에 최고 HLN
    2022-10-27 [10:08]
  • “불의에 침묵은 용기 없는 것”... 김동길, 생전 논리·유... 사진보기 HLN
    2022-10-05 [09:40]
  • 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의무 전면 해제…"실내 당분... 사진보기 HLN
    2022-09-23 [11:54]
  • 김경수, 9월 가석방 대상서 제외…이병호·문형표는 포함 사진보기 HLN
    2022-09-20 [15:20]
  • 국민의 힘 당 윤리위, 실언 김성원 의원 소환할 것 사진보기 HLN
    2022-08-13 [07:13]
  • 제21회 밀양아리랑가요제 개최 사진보기 HLN
    2022-07-29 [13:25]
  • 밀양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2년 실무위원회 개최 사진보기 HLN
    2022-07-13 [10:02]
  • 아베 유세중 총격 피격 사망 사진보기 HLN
    2022-07-08 [18:20]
  • 국정원, 중정 때 원훈석 다시 세웠다. 사진보기 HLN
    2022-06-25 [09:15]
  • 공무원 피살 사건 규탄 결의안, 김정은 유감 표명 이후 증발 사진보기
    2022-06-24 [12:17]
  • 국정원, 김종필 지은 61년 전 문구 꺼낸다, 문정부때 제작 ... 사진보기 HLN
    2022-06-24 [10:00]


    [다음] [뒤로] [검색] [1][2][3][4][5]-[Next][50]

     밀양뉴스 CEO인사말광고안내제휴문의기사제보

    발행인ㆍ편집인 : 김미숙 |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중앙로 156 | ☏ 055-352-3399 |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04049
    등록년월일 : 2008.01.28. | 사업자등록번호 : 114-05-82835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경민 | URL,홈페이지 : www.imiryang.com
    독자후원계좌 : 농협 352-0459-3216-13 밀양뉴스 김미숙

     

     

    Copyright 2003  밀양뉴스(imiryang.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