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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할로윈 사태현장 "
- “5~6명이 밀기 시작”“토끼머리띠 남성” 잇단 증언... 경찰, CCTV 분석 -
윤대통령, 참사현장 방문 사진 연합뉴스
지난 29일 이태원 사고 발생 직전 상황으로 알려진 영상. 붐비는 골목에서 원활하게 통행이 이뤄지다가 한순간 사람들이 내리막으로 와르르 무너진다./온라인커뮤니티

이태원에서 발생한 핼러윈 압사 참사와 관련 누군가 고의로 밀었다는 증언이 잇따라 나오는 가운데, 경찰이 현장 일대의 CCTV 영상 등을 확보해 사고 원인 규명에 나섰다.

경찰은 사고 현장 수습이 끝난 뒤 서울 이태원동 해밀톤 호텔 뒤편 골목길에 설치된 CCTV 영상을 다수 확보해 분석 중에 있다. 또 소셜미디어(SNS)에 게재된 사고 당시 현장 동영상을 확보해 상황을 재구성하고 있다.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이번 사건을 ‘디지털증거 긴급분석’ 대상으로 지정하였고 분석 대기 시간 없이 곧바로 증거 분석 절차에 돌입해 통상보다 빠르게 결과를 받아볼 수 있다.

 ”누군가 밀었다” 증언 잇따라…사실이면 처벌 가능

처음 밀기 시작한 이들에 대한 구체적 묘사들이 나왔는데 여기에는 특히 “5~6명 무리가 밀기 시작했다” “한국인 남자 무리에 외국인도 섞여 있었다” “토끼머리띠를 한 남성을 잡아야 한다” 등의 특징이 반복적으로 나왔다.

사고 직전 사람들이 갑자기 인파가 밀려 내려오는 상황이 담긴 영상도 공개됐다. 영상에는 사람들이 붐비긴 했지만 비교적 원활하게 통행하고 있으며, 그러다 갑자기 내리막길 위쪽에서부터 사람들이 한꺼번에 밀리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영상에서 2~3차례 반복됐다. 이 과정에서 골목 안에 있던 사람들이 양쪽 상점으로 힘겹게 탈출하는 모습도 담겼다.

증언이 사실이라면 고의로 밀기 시작한 이들은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정부는 합동분향소를 차리고 많은 사람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등록일 : 2022-10-31 [14:46]  [뒤로] [인쇄]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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