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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화 "내가 빠르다는 걸 느껴… 속도 주체못해 마지막에 실수""
- 초반 100m 가장 빨랐지만 마지막 코너 스텝 엉켜 金 놓쳐 -
이상화(29)는 18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전체 16조 중 15번째 조에서 고 아리사(31·일본)와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 이상화는 아웃코스에 섰다. 원래 좋아하던 바깥쪽 코스였지만 왼쪽 무릎 부상과 오른쪽 종아리 통증에 시달린 후엔 마지막 곡선 주로 주파에 부담을 느껴왔다.

이상화는 전체 선수 31명 가운데 가장 빠른 스타트를 기록했다. 초반 100m 성적이 10초20이었다. 바로 앞선 조에서 달린 고다이라 나오(32·일본·금메달)보다 0.06초 빨랐다. 이때만 해도 이상화의 올림픽 3연패(連覇)가 가까워 보였다. 그는 이번 시즌 고다이라와 7번의 대결에서 한 번을 제외하고 모두 첫 100m 기록이 뒤졌다.

두 번째 직선 주로까지 빠르게 치고 나간 이상화는 마지막 3·4 코너에서 결정적 실수를 했다. 곡선 주로를 파고들던 그는 잠시 중심을 잃었고, 미세하게 비틀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승세를 타던 이상화의 레이스도 함께 흔들렸고 결국 마지막 직선 주로에서 강력한 스퍼트를 내는 데 실패했다. 

고질적 무릎 부상 때문에 후반 체력이 다소 떨어지는 약점이 이날도 재현된 것이다. 이상화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내가 빠르다는 걸 나도 느꼈다. 그래서 마지막에 실수했는데… 그런 속도를 오랜만에 느껴봐서 주체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조선닷컴)



  등록일 : 2018-02-19 [14:12]  [뒤로] [인쇄]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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